SNS로 수익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과정을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는 8개의 웹 도구입니다.
읽는 전자책도,
강의를 보고 따라 하는 자료도,
프롬프트를 모아놓은 파일도 아닙니다.
웹사이트에 들어가 내 상황에 맞는 질문에 답하고,
결과물을 만들고,
그 결과를 다음 단계로 연결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금은 콘텐츠 하나로 협업, 광고, 대행 문의가 50개 이상 쏟아집니다.
많을 때는 한 콘텐츠에서 100건이 넘는 문의가 오기도 합니다.
문의만 오는 게 아닙니다. 상품도 콘텐츠를 통해 계속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 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은 영상을 봤습니다.
좋아요만 70만 개.
심지어 저장이 4만 1천 개였지만
그게 끝이었습니다.
문의도, 매출도,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조회수는 쌓이는데 비즈니스는 쌓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콘텐츠를 더 잘 만들면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좋은 후킹을 찾고,
잘된 콘텐츠를 분석하고,
릴스를 더 많이 만들고,
업로드 횟수를 늘렸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콘텐츠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콘텐츠 앞과 뒤가 비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다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8개가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앞에서 정한 것이 뒤의 기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 말할지 정하면 프로필이 달라지고,
프로필의 방향이 정해지면 만들어야 할 콘텐츠가 달라지고,
콘텐츠의 목적이 생기면 모아야 할 사람이 달라지고,
모은 사람이 명확해지면 만들어야 할 상품도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상품이 정해지면 판매 페이지 역시 달라졌습니다.
조회수만 올라가던 콘텐츠에서 상품이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워만 늘던 콘텐츠에서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문의는 교육, 컨설팅, 콘텐츠 제작, 브랜드 협업, 마케팅 대행으로 연결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과정을 매번 문서와 템플릿으로 정리해서 사용했습니다.
페르소나를 정하는 질문이 있었고,
프로필을 만드는 구조가 있었고,
콘텐츠를 뽑는 기준이 있었고,
상품을 설계하는 방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SNS로 수익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과정을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는 8개의 웹 도구입니다.
읽는 전자책도,
강의를 보고 따라 하는 자료도,
프롬프트를 모아놓은 파일도 아닙니다.
웹사이트에 들어가 내 상황에 맞는 질문에 답하고,
결과물을 만들고,
그 결과를 다음 단계로 연결합니다.
8개의 도구가 각각 따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앞 단계에서 입력한 내용이 뒤 단계의 재료가 됩니다.
페르소나에서 정한 고객을 가지고 프로필을 만들고,
그 고객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앞에서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리드와 상품을 설계하고,
마지막에는 판매 페이지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AI가 내 사업의 답을 마음대로 대신 정해주는 방식은 아닙니다.
내가 내 상황을 입력하면, 그다음을 AI가 돕습니다.
입력한 값을 구조화하고 문장으로 조립합니다.
AI 없이도 기본 기능은 작동합니다.
기본 조립 · 저장 · 복사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SNS를 운영하는 목적과 구조가 바뀝니다.
질문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 시스템은 그 구조를 직접 만드는 도구입니다.
이 시스템은 그런 제품이 아닙니다.
조회수는 다음 콘텐츠가 올라오면 사라집니다.
하지만 누구에게 말할지,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어떻게 사람을 모을지, 무엇을 팔지, 어떻게 구매까지 연결할지에 대한 구조는 계속 남습니다.